요즘 주위에 업무를 보면서 AI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라고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저 또한 업무를 보면서 AI를 자주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특정 질문들이나 특화된 주제들에 대해서는
오답률이 좀 있기는 합니다만 어찌되어든 참고는 됩니다. 내가 검토하거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내 판단이 맞는지 다시한번 확인해보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아주 기초적인 활용이지만, 카페에 댓글을 달거나 업무에서 활용했던 몇가지 사례를 소개해봅니다.
지난주에 성능점검을 나갔던 현장에서 현장의 유지관리자가 평상시에 궁금한 것이 있었다면서
지열히트펌프에 있는 자동정지편차와 자동복귀편차가 어떤 의미인지 제게 물어왔습니다.
제가 AI를 활용하라면서 시험적으로 보여주기 위하여, 제 핸드폰의 제미나이에 해당 터치스크린 사진을
찍어주고 자동정지편차와 자동복귀편차가 어떤 의미인지 설명해 달라고 물었습니다.
답변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상당히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터치스크린의 ℃를 기음으로 못알아먹기는 했지만, 제 질문의 오타는 찰떡같이 이해했더군요...ㅎ)
사진을 올릴 때 모델번호나 제조사 등 추가적으로 AI가 상황판단을 할 수 있도록 찍어서 올리면 더 구체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엊그제 성능점검 보고서를 검토하면서 냉각탑의 회전수가 적정한지 물어봤습니다.
이 질문 직전에 냉각탑 송풍기의 명판 그림을 올려주고 회전수를 물어봤던 것을 기억하면서
아래와 같은 답변이 왔습니다.
(장비의 명판이나 모델명 등 추가적인 자료를 넣어주면 정답률이 높아지겠죠)

얼마전에 어느 카페에서 배수펌프 작동시 EOCR 에러가 뜬다면서 질문이 올라 왔길래,
해당 사진을 AI에게 올려주고 질문을 해서 답변을 받았고, 아래의 질문과 답변 내용을 그대로 화면캡쳐해서 댓글로 올려주었습니다. AI 활용을 느낄 수 있도록...
내용도 제가 특별히 수정하거나 덧보탤 내용이 없기도 했구요..^^

아래도 어느 카페에서 펌프와 주위 배관에 설치된 장치들의 명칭을 알려달라며 사진을 올렸길래
AI에게 사진에 명칭을 표시해 달라고 질문을 해서 받은 이미지 사진입니다.
이 건은 틀린 곳이 2군데가 있어서 제가 수정을 좀 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수정된 최종 사진입니다.
AI가 틀리는 경우도 제법 많이 있으니 활용하실 때 2~3개의 AI에게 같은 질문을 해보셔서 답변을
비교해 보시거나, 자체적으로 판단해보기 어려우면 AI에게 교차 검증을 시켜보셔도 됩니다.
즉, 제미나이가 답변한 내용을 쳇지피티에게 다시 올려주면서 "다른 AI는 이렇게 답변했는데 이에 대한
네 의견을 알려줘"라고 물어보면 AI 상호간의 교차 검증이 될 수 있겠죠. 그러다 보면 대부분 답이 보입니다.^^

일반적인 다른 분야에 비해 우리 기술분야는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는 자료가 많지 않아서 AI의 오답률이 좀 있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질의응답이나 현장의 실무 자료가 로그인해서 들어가야 하는 온라인 카페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AI가 구체적인 상황에서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물어볼 경우 오픈되어 있는 자료가 많지 않다보니 오답률이 좀 있습니다.
그러하니 AI의 답변을 절대적으로 맹신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충분히 참고할만한 가치는 있습니다.
요즘 주위에 업무를 보면서 AI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라고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저 또한 업무를 보면서 AI를 자주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특정 질문들이나 특화된 주제들에 대해서는
오답률이 좀 있기는 합니다만 어찌되어든 참고는 됩니다. 내가 검토하거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내 판단이 맞는지 다시한번 확인해보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아주 기초적인 활용이지만, 카페에 댓글을 달거나 업무에서 활용했던 몇가지 사례를 소개해봅니다.
지난주에 성능점검을 나갔던 현장에서 현장의 유지관리자가 평상시에 궁금한 것이 있었다면서
지열히트펌프에 있는 자동정지편차와 자동복귀편차가 어떤 의미인지 제게 물어왔습니다.
제가 AI를 활용하라면서 시험적으로 보여주기 위하여, 제 핸드폰의 제미나이에 해당 터치스크린 사진을
찍어주고 자동정지편차와 자동복귀편차가 어떤 의미인지 설명해 달라고 물었습니다.
답변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상당히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터치스크린의 ℃를 기음으로 못알아먹기는 했지만, 제 질문의 오타는 찰떡같이 이해했더군요...ㅎ)
사진을 올릴 때 모델번호나 제조사 등 추가적으로 AI가 상황판단을 할 수 있도록 찍어서 올리면 더 구체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엊그제 성능점검 보고서를 검토하면서 냉각탑의 회전수가 적정한지 물어봤습니다.
이 질문 직전에 냉각탑 송풍기의 명판 그림을 올려주고 회전수를 물어봤던 것을 기억하면서
아래와 같은 답변이 왔습니다.
(장비의 명판이나 모델명 등 추가적인 자료를 넣어주면 정답률이 높아지겠죠)
얼마전에 어느 카페에서 배수펌프 작동시 EOCR 에러가 뜬다면서 질문이 올라 왔길래,
해당 사진을 AI에게 올려주고 질문을 해서 답변을 받았고, 아래의 질문과 답변 내용을 그대로 화면캡쳐해서 댓글로 올려주었습니다. AI 활용을 느낄 수 있도록...
내용도 제가 특별히 수정하거나 덧보탤 내용이 없기도 했구요..^^
아래도 어느 카페에서 펌프와 주위 배관에 설치된 장치들의 명칭을 알려달라며 사진을 올렸길래
AI에게 사진에 명칭을 표시해 달라고 질문을 해서 받은 이미지 사진입니다.
이 건은 틀린 곳이 2군데가 있어서 제가 수정을 좀 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수정된 최종 사진입니다.
AI가 틀리는 경우도 제법 많이 있으니 활용하실 때 2~3개의 AI에게 같은 질문을 해보셔서 답변을
비교해 보시거나, 자체적으로 판단해보기 어려우면 AI에게 교차 검증을 시켜보셔도 됩니다.
즉, 제미나이가 답변한 내용을 쳇지피티에게 다시 올려주면서 "다른 AI는 이렇게 답변했는데 이에 대한
네 의견을 알려줘"라고 물어보면 AI 상호간의 교차 검증이 될 수 있겠죠. 그러다 보면 대부분 답이 보입니다.^^
일반적인 다른 분야에 비해 우리 기술분야는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는 자료가 많지 않아서 AI의 오답률이 좀 있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질의응답이나 현장의 실무 자료가 로그인해서 들어가야 하는 온라인 카페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AI가 구체적인 상황에서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물어볼 경우 오픈되어 있는 자료가 많지 않다보니 오답률이 좀 있습니다.
그러하니 AI의 답변을 절대적으로 맹신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충분히 참고할만한 가치는 있습니다.